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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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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메첼러는 품질과 성능에 초점을 둔 독일의 모터사이클 타이어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189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직 모터사이클 타이어만을 연구하고 개발해 왔습니다. 목표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해서 모터사이클 라이더가 라이딩중에 필요를 느끼는 모든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메첼러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라이더는 열정적이고 모터사이클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베테랑 라이더입니다. 이것은 메첼러가 라이더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메첼러는 앞으로도 메첼러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안전성과 신뢰성을 희생시키는 일 없이 최고의 라이딩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타이어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Vision

진정한 모터사이클리스트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매 순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892년부터 모터사이클 타이어를 제조해온 메첼러는 모터사이클의 역사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을 만큼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는 전 공정을 로봇화시켜 정밀도를 더욱 높여서 불량률을 혁신적으로 낮췄습니다.

메첼러는 새로운 재료를 투입시켜 혁신적인 컴파운드를 개발하고 실용성 높은 트레드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 지금까지처럼 언제나 기술 개발의 최전선에 있겠습니다.


ROAD TO LEGEND!!

메첼러는 모터사이클 타이어 생산을 시작한 1892년부터 130여년이 흐른 현재년까지도 모터사이클 타이어 한가지에만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역경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설립초기부터 일반도로용 타이어에 대해 지키고 있는 확고한 신념 때문입니다.

일반도로 라이딩은 한계 영역을 달리는 레이스보다 더 다양한 극한의 환경에 맞닥트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도로 타이어는 라이더가 라이딩중에 만나게 되는 다양한 위험요소들에도 밸런스를 잃지 않고 라이더를 지켜야만 합니다.

출발 직후의 낮은 온도에도 적정 그립력을 발생시켜야 하며, 라이딩중에 만나게 되는 젖은 도로에서도 빠르게 물길을 헤쳐내야 합니다. 하지만 라이딩이라는 본연의 즐거움을 해쳐서는 안됩니다. 풍부한 리스폰스와 젠틀한 핸들링, 그리고 어느 상황에서도 유지되는 밸런스로 라이더의 안심감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안심감은 라이더의 자신감을 만들어내고, 두 바퀴의 자유로움에 심취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일반도로를 향한 메첼러의 도전과 전진은 현재도 진행형입니다.